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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개발 도서3

[Review]Doit 알고리즘 코딩 테스트 WithJAVA 자바로 코딩 테스트를 준비하게 된 계기"스파르타 스프링 심화" 과정을 듣던 중, 문득 튜터님들께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코딩 테스트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파이썬과 자바 중 어떤 언어로 준비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이 질문은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분들 중에서도 한 번쯤 고민해 본 적 있는 주제일 겁니다. 왜냐하면, '파이썬이 코딩 테스트에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테니까요. 저 역시 자바 백엔드 개발을 공부하고 있었기에, 코딩 테스트를 자바로 볼지, 아니면 더 간결하다는 파이썬으로 준비할지 고민이 깊었습니다. 튜터님들의 대답은 의외로 단호하고 명확했습니다."자바로 코딩 테스트를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자바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만큼, 코딩 테스트도 자바로 진행하면 면접에서 면접관.. 2025. 1. 17.
[Review]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 객체지향 시스템은 협력하는 객체들의 연결망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키워드 두 가지를 뽑자면, 단연 협력과 메시지다. 객체지향 세계에서는 의사소통 수단으로 오직 하나, 메시지만 존재한다. 저자는 협력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메시지를 식별하고, 이를 바탕으로 객체들에게 책임을 할당하라고 강조한다. 이 내용은 객체지향 책을 처음 접한 1년 차 코린이였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메시지를 통해 객체에게 책임을 부여할 수 있다니! 객체들이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협력하는 방식은 지금까지 생각해 온 클래스 위주 설계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이었다."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인가!!" 책을 읽으며 객체지향에 대한 관점이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순간이었다.  책에서는 코드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대.. 2024. 11. 24.
[Review] 이것이 취업을 위한 컴퓨터 과학이다 with CS 기술 면접 코딩을 시작한 지 어느덧 1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코딩하며 깨달은 점이 하나 있다.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CS 지식이라는 것.비전공자인 내가 이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선택한 책이 바로 "이것이 컴퓨터 과학이다".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뒤에 숨은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다."나도 이제부터는 CS 마스터!? 😎" 어려웠던 점하드웨어에 대해 잘 모르는 나에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단연 컴퓨터 구조였다. CPU, 메모리, 보조기억 장치가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시스템을 동작시키는지 이해하는 데 꽤나 애를 먹었다.개념 하나하나가 익숙하지 않다 보니 책을 읽는 데 시간도 오래 걸렸고, 머릿속에서 그림을 그리려니 쉽지 않았다. 그래도 조금씩 퍼즐이 맞춰지는.. 2024.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