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8 [네트워크] 패킷 분할의 세계와 계층별 데이터 단위 ❗본 포스팅은 널널한 개발자님의 강의 영상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번 포스팅의 목표는 데이터의 패킷 분할까지의 과정을 이해하는 것!패킷이 어떻게 분할되는지 이해하려면 먼저 각 계층별 데이터 단위를 이해하고 이를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감을 잡기 위해 소켓도 간단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계층별 데이터 단위 위 그림을 보면 TCP/IP에서 각 계층별 데이터 단위가 어떻게 나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의 최종 목표는 ‘패킷 분할’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 그러니 좀 더 세부적인 그림을 통해 깊이 있게 접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의❗위 그림에서 L1 ~ L4는 OSI 7 계층에서의 각 계층을 의미합니다. 이전 그림과 비교해 보면, 이번 그림에서는 Socket이 추가된.. 2025. 3. 28. [네트워크] 스타벅스에서 IPv4주소의 기본 구조 이해하기 ❗본 포스팅은 널널한 개발자님의 강의 영상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오늘은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공부한 IPv4 주소의 기본 구조에 대해 가볍게 정리해보려 합니다.혹시 “IPv4가 뭐였더라?” 하고 잠깐 멈칫하셨다면, 지금 같이 가볍게 복습해보시죠 :)💫 IPv4, OSI 7 계층에서의 역할과 구조네트워크를 공부하다, IPv4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OSI 7 계층 중 3계층(네트워크 계층)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그렇다면, 3계층은 도대체 뭐하는 친구일까요? 3계층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서로 다른 네트워크 간에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 즉 라우팅을 해주는 겁니다.여기서 사용되는 중요한 프로토콜이 바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인 IP(Internet P.. 2025. 3. 22. NVIDIA AI Seminar 다녀왔어요!! 오늘은 NVIDIA에서 주최한 AI 세미나에 다녀온 후기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AI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요즘, 한편으로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걱정도 함께 드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NVIDIA의 전무님과 상무님이 직접 강연을 해주셨는데요, AI를 선도하는 테크 리더로서 NVIDIA가 그리고 있는 미래와 그에 대한 준비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주는 마침 NVIDIA GTC 2025가 진행 중이라, 그 뜨거운 기술 열기를 세미나 현장에서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술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꿔갈지,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NVIDIA가 어떻게 자리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NV.. 2025. 3. 20. [네트워크] 사무실 네트워크는 이렇게 움직인다! ❗본 포스팅은 널널한 개발자님의 강의 영상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구성 요소별 역할 네트워크 계층 구조 예시 (L2 Access ➡️ L2 Distribution ➡️ L3 Router) 🖥️ L2 Access Switch사용자 단말기 (PC)와 직접 연결되는 스위치입니다.흔히 End-point와 연결되는 부분으로, 이 연결 지점을 포트(Port) 또는 인터페이스(Interface)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한 층의 사무실 방 하나에 Access Switch 하나가 설치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L2 Distribution Switch여러 개의 Access Switch를 집계(Aggregation)하는 역할을 합니다.쉽게 말해, Access Switch들을 위.. 2025. 3. 15. [Review] 1984 📚 조지 오웰 『1984』 색다른 리뷰이번 리뷰는 평소처럼 단순히 책을 읽고 감상을 적는 방식이 아니다.“만약 조지 오웰이 아직 살아 있다면, 자신의 책 『1984』를 어떻게 리뷰했을까?”라는 작은 상상에서 시작된 시도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직접 조지 오웰이 되어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써보려 한다.첫 시도인 만큼 조금은 낯설고 어색할 수도 있지만,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로 다가갔으면 좋겠다. ☺️ ✍️ 『1984』 를 돌이켜보며1945년, 나는 사랑하는 아내를 잃었다.그 충격과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1946년 무렵, 나는 『1984』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아내의 죽음이 남긴 깊은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내 몸은 서서히 한계를 드러내고 있었.. 2025. 3. 11. [Review]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리뷰이 책을 손에 든 이유는 단순했다.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라는 제목이 주는 강렬한 인상 때문이었다. 평소 책을 고를 때는 목차를 살펴보거나 중간 부분을 몇 장 읽어보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단순히 책의 제목만 보고 구매를 결정했다. 책을 펼치기 전, 나는 이 책이 마크 저커버그의 사고방식을 깊이 있게 파헤치는 내용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가령, 그가 현재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IT 업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계획인지, 그리고 페이스북(현 메타)이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마다 저커버그가 내린 결정과 그 배경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담겨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마치 도서 『스티브 잡스』처럼, 한 인물의 철학과 전략을 치밀하게 따라가는 전기적인 성격의 책일 것.. 2025. 2. 11. 이전 1 2 3 4 ··· 13 다음